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양부남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 후보, 광주광역시간호사회와 정책협약 가져 !!국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간호법 제정 사회적 합의 통해 추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07  23:13: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양부남 국회의원 후보가 5일 선거사무소에서 대한간호협회 광주광역시간호사회와 정책협약을 체결하며 간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열린 정책협약식에는 양부남 후보, 대한간호협회 광주광역시간호사회 김숙정 회장, 박명희 조선간호대학교 총장, 기정숙 광주광역시간호사회 감사, 명미경 미래로 21병원 간호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국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숙련된 간호사로부터 안전하고 전문적 간호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수 있도록 ‘간호법’ 제정을 사회적 합의를 통해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우수한 간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체계 개선과 함께 초고령 사회를 대비하여 시니어 간호사 확보 및 간호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통합간호센터’ 설치 추진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부남 후보는 "간호인력은 지난 100년 동안 대한민국의 국민건강을 위해 헌신하였고, 앞으로도 국민 건강의 수호자로 최일선에서 사명을 다하실 분들이다. 의료현장에서 헌신하는 간호사는 환자와 밀접하게 소통하는 매우 주요한 위치에 있으므로 인력양성부터 배치, 처우개선까지 국가가 나서 챙겨야 하는 것은 당연한 국가의 의무이다. 이러한 것들에 대해 국회에 진출해서 제도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부남 후보는 연일 강행군을 펼치며 “4월 10일을 국민 승리의 날로 만들자”라고 호소하고 있다. 4일 풍암동 이동 유세를 시작으로 지지자 200여명이 참석한 풍금 사거리 집중유세와 서구 갑·을 합동유세에 이어, 5일은 서창동·금호동·상무 2동 이동유세를 펼치고 있으며, 저녁에는 상무2동 먹자골목에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양부남 후보는 집중 유세 등을 통해 “윤석열 정권은 무능하고 무책임하며 무대책이며, 국민에게 좌절과 비극만을 가져다 주었다. 반드시 이번 투표에서 양부남을 지지해 유권자의 힘으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