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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광주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 72시간 총력 유세 돌입 !!“72시간 북구 구석구석을 돌며 민생 파탄 낸 윤석열 정권 심판을 위한 총력전 펼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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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07  23: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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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후보는 4월 10일 본투표까지 72시간 총력 유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정준호 후보는 북구갑 11개 동 구석구석을 돌며 주민들을 만나 민심을 청취하고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주간에는 관내 경로당과 복지관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고, 야간에는 먹자골목 상가 투어와 24시간 편의점 등을 돌며 상가 주인과 야간 아르바이트생들을 만나 의견을 경청할 예정이다. 또한 새벽에는 각화농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고, 새벽 첫차를 이용하는 주민들과 청소노동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 회복에 대한 진심을 전달할 계획이다.

   
 

정 후보는 “이번 선거는 경제와 민생을 벼랑으로 내몬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한 표라도 더 얻어 민주당의 압도적인 승리를 통해 윤석열 정권을 확실하게 심판할 수 있도록 북구의 모든 주민을 만나고, 모든 골목을 누비겠다는 각오로 남은 72시간을 치열하게 보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북구의 열악한 지역경제를 살리고 중앙에서 존재감이 사라진 호남 정치를 회복해야 한다는 지역민들의 열망이 크다”며 “정준호가 호남 정치의 1번 타자가 되어 북구의 자부심을 다시 세우고 호남 정치를 부활시켜 윤석열 정권교체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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