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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광주 동남을 국회의원 후보, “아시아문화전당, 시민 접근성 높이겠다”생활체육·문화예술인과 간담회…“시설·공간·예산 확보대책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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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07  23: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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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을 국회의원 후보는 7일 선거사무소에서 지역 생활체육계, 문화예술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충장축제 발전대책,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시민 접근성 제고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라운드골프협회, 생활무용협회, 패러글라이딩협회 관계자들은 생활체육의 시설·공간·예산 부족과 함께 시민문화 진흥을 위해 설립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국립기관이기 때문에 지역 예술인들이 접근하기 어렵다는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을 국회의원 후보는 7일 선거사무소에서 지역 생활체육·문화예술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접근성 제고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지역 예술인들은 입찰을 통해 선정된 충장축제 진행업체가 서울 등 타 지역이 대부분이어서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참여가 어렵다며 지역의 가수나 명인 등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대해 안도걸 후보는 “생활체육, 문화예술이 주민들에게 보다 더 나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야 한다”며 “이를 위해 기반시설 확보와 ACC 이용확대 등 해결방안을 마련해 많은 지역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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