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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후보 |
이낙연 후보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지자분들과 전국 각지에서 광주 광산을로 직접 찾아오셔서 응원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메세지를 전했다.
"요즘 광산구에 특별한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 당의 색깔인 터키블루 색의 옷이나 액세서리를 한 채, 광산구 곳곳을 다니며 봉사활동을 하고, 쌍암공원의 쓰레기를 줍고, 택시를 타거나 상점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그분들은 모두 우리 새로운미래의 지지자분들입니다.
이분들의 정성은 너무도 적극적이고 사연은 구구절절해서 접할 때마다 놀랍고 고마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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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각지에서 광주 광산을로 직접 찾아오셔서 응원해 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여름휴가를 전부 당겨쓰면서 광산구에서 새미래 홍보를 하는 분, 전통시장 상인께 새로운미래를 알리기 위해 오리알을 가득 구입했다는 분, 머리를 한 지 한 달도 안 됐지만 미용실 원장님께 이낙연 찍어달라고 부탁하기 위해 파마를 또 했다는 분, 10년 전에 헤어진 남자친구가 광산구에 산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연락해 이낙연을 부탁했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집중유세를 할 때면 유세차가 세워지는 길가의 상점에 재빨리 찾아가 유세 소음에 대해 양해를 구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전국 각지와 멀리 외국에서까지 오신 분들도 계십니다. 불편한 몸을 이끌고 대구에서 오신 김상욱, 조정선 부부는 유세차에 올라 절절한 지지연설을 해 주셨고, 저 멀리 호주에 사시는 트친님께서도 광주까지 와서 응원해주셨습니다. 독일에서 처음 만났던 나유진 사진작가님, 미국 뉴욕에서 오신 이철희 목사님은 캠프에서 매일 저를 도와주고 계십니다. 지역구에 출마한 여러 새미래 후보들의 캠프에도 지지자분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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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후보 부부 |
하루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 돌아오면, 저는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를 고민하다 답을 찾지 못하고 잠이 듭니다. 앞으로의 제 삶이 이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삶, 조금이라도 갚아나갈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열정적이고, 섬세하고, 강인한 분들의 응원을 받는 저는 정치인으로서 참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투표일 전에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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