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시-혁신도시 이전기관, 연이은 소통 행보 ‘눈길’임원 간담회서 정주여건 개선 등 협력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09  00:37: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나주시와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이 파트너십 강화 및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연이은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월 실무단과 소통을 가진 데 이어 3월 ‘기관장 나주알기’ 행사 후 최근 간부‧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  나주시와 혁신도시 이전기관이 간담회를 갖고 정주여건 개선 협력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벚꽃이 만개한 한수제의 수려한 풍광과 숲속 힐링공간을 공유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역 상생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국립나주숲체원에서 진행됐다.

간담회는 나주시 안상현 부시장과 한전, 농어촌공사,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농촌경제연구원, 인터넷진흥원, 방송통신전파진흥원, 문화예술위원회, 사학연금공단 등 9개 공공기관 간부 임원이 참석했다.

나주시는 이날 지역물품 우선구매와 지역상점 이용 협조와 국립에너지전문과학관 건립 및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협력 등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오진영 한국인터넷진흥원 디지털안전본부장은 “우리 기관의 특성을 살려 ‘디지털 안심도시’를 만들기 위해 실무부서와 논의중이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호 한국전력공사 노사협력처장은 “한전 이전 10년이 지나면서 정주여건이 많이 개선됐음을 느낀다”면서 “나주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혁신도시 내 가장 큰 규모의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고민하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상현 나주시 부시장은 “전국 혁신도시 중 나주시가 가장 완성적인 도시를 만들고 있다”면서 “나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광주-나주 광역철도 개설, 기회발전특구, 복합혁신센터 및 생활SOC복합센터 건립 등 여러 사업을 통해 정주여건 분야가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서책임제를 통해 기관 특성에 맞는 분야별 선도 모델을 발굴하는 등 공공기관과 함께 명품 나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