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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9일 오후1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시․구 소속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2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불량식품 추방을 위한 ‘불량식품 근절 결의대회’도 열렸다.
또한, 조배식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식품과장을 초청해 ‘미생물 관리기준’을 주제로 식품 중 미생물에 대한 기준과 규격 등 식품 안전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제공했다.
현재 광주시는 5개 자치구를 포함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18명을 선발해 식품위생업소 감시 활동과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관리, 식품안전 홍보 등을 통해 식품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각종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통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식품위생업소의 친절 서비스 교육‧홍보, 식품위생 취약분야에 집중 투입해 안전한 먹거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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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정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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