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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관내 정보화마을(섬진강재첩, 백학동, 고로쇠, 매화, 형제의병장)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 2일간(4.29~30)의 일정으로 강원도 강릉시 해살이마을과 경북 예천군 회룡포마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마을운영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 발표 및 공유, 상호 동반성장 다짐을 위한 자매결연 협정식, 계절상품 현장체험 등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광양시 관계 공무원과 5개 정보화마을 주민(위원장, 프로그램관리자)들은 강릉시, 예천군과 각 마을에서 준비한 마을 자원의 효율적 활용 방안과 운영활성화 사례 브리핑을 청취하고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참여를 통하여 유익한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선진지 견학을 기획한 시 관계자(곽승찬 정보통신과장)는 “생생한 현장체험 학습과 우수 정보화마을간 자매결연을 통하여 상생과 화합을 바탕으로 한 공생발전의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 해살이마을과 예천 회룡포마을은 ‘13년 안전행정부 운영평가에서 각각 우수와 장려 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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