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궁시전수교육관 건립사업 추진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10  15:52: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가 道 무형문화재 제12호 광양 궁시장(김기)의 기·예능 전수와 보존관리를 위한 광양궁시전수교육관을 건립한다.

시에 따르면 현재 궁시전수관은 공간이 협소하고 작업환경이 열악하여 기능전수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지난 2012년 10월에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13년 5월 궁시전수교육관 착공에 들어갔다.

광양궁시전수교육관은 총 8억(국비 3억, 도비 1억, 시비 4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광양읍 구산리 신기마을에 철근콘크리트 건축물(지상 2층)로 건축면적 290.25㎡, 연면적 438.36㎡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교육관은 1층에 전수공방, 전시실, 휴게실, 체험학습장, 2층에 교육실, 기능보유자와 전수 교육조교의 연구실과 상시 거주할 수 있는 생활동 등을 설치해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궁시전수교육관이 2014년 개관하게 되면 기능보유자의 작업환경이 개선되고, 무형문화재의 작품 전시공간 확보와 전승·보존 기능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현재 운영중인 장도전수교육관과 함께 우리시 무형문화재 보존관리와 후계자 양성 등 체계적인 전수자 교육시스템이 확보되어 전통의 맥을 잇고 소중한 문화유산을 이어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 궁시는 복숭아나무껍질로 만드는 오늬, 시누대, 뀅깃 등을 소재로 하며, 만드는 과정이 매우 정교하고, 섬세하여 성능과 작품성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