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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제52회 전남체전 광양시 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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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10  15: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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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의장 이정문)에서는 5월 7일(화)과 8일(수) 양일간 전남 도민의 체육 한마당 축제인 ‘제52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광양시 선수단을 방문하여 격려했다.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전남 장흥군에서 개최되는 ‘제52회 전라남도 체육대회’는 ‘펼쳐라! 전남의 꿈, 장흥에서 세계로!’를 주제로 22개 시·군 선수 4300명과 임원 등 6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며, 광양시는 육상, 축구, 배구, 볼링, 수영 등 20개 종목에 임원 155명, 선수 208명 등 모두 363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정문 의장은 7일 시청 회의실에서 있은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단 여러분의 저력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스포츠 도시로써의 명성과 광양인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길 바란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특히, 광양시의회 전체 의원이 개회식에 참석선수단과 함께 입장했으며, 선수단 만찬에도 참석하여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우고, 8일에는 종목별로 경기장을 순회하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2009년 영광군에서 열린 ‘제48회 전남체전’에서 사상 첫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룬 후, 2012년 구례군에서 개최된 ‘제51회 전남체전’에서도 종합우승을 차지해 명품 체육도시로써 위상을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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