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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가 이끈 유럽 수출개척단, 프랑스 고급 농수산물 식재료 시장 통했다 !!총 500만 불 수출협약, 고흥 농수산물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진출 계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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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16  00: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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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가 이끄는 ‘고흥군 농수산물 유럽 수출개척단’이 프랑스 출장을 통해 총 500만 불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와 공동마케팅 업무 협약 맺는 등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고흥군 농수산물 유럽 수출개척단은 프랑스에서 ▲(주)리엔코(RIZ ET CO SAS) 200만 불 ▲㈜에이스푸드(ACE FOOD SAS) 300만 불 수출협약 ▲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aîtres Cuisiniers de France) 고흥 농수산물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공영민 고흥군수가 이끈 유럽 수출개척단, 프랑스 고급 농수산물 식재료 시장 통했다

이번 성과는 ▲고흥유자 유자곡물당, 고흥김을 중심으로 한 고흥 농수산물 수출 ▲고흥 농수산물의 안정적이고 다각적인 수출 판로 개척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 명인 요리사를 활용한 고흥농수산물의 유럽 고급 식재료 시장에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진출 및 글로벌 상품 브랜드 계기 마련했다는 점이다.

공영민 군수는 “고흥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수출 판로 개척과 고급 식재료 시장 진출에 노력해 세계인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고부가가치 브랜드 상품을 만드는 한편 농어업인은 생산에만 전념하고 판로는 행정이 책임지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에서는 “올해 7월에 열릴 예정인 2024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 맞춰 유자에이드, 유자마멀레이드, 유자곡물당 등 고흥유자 상품을 오는 5월 중 상차 예정이다”며 “고품질 고흥유자 생산 기반을 확대해 나가면서 프랑스 현지인 입맛에 맞는 상품 개발과 고흥 농수산물 해외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수출 시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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