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담양군, 19세 청년에 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 시행 !!관내 119명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람비 연간 최대 15만 원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19  00:23: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올해 19세가 되는 청년(2005년생)을 대상으로 예술 분야(공연, 전시)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담양군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민법상 성년이 되는 모든 19세 청년(2005년 출생자)에게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담양 관내 119명이 혜택받게 된다.

   
   ▲  담양군, 19세 청년에 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 시행

1인당 연간 최대 15만 원(신청 즉시 10만 원, 하반기 5만 원 추가 부여)을 지원하며, 지정된 티켓 판매 협력예매처(인터파크, 예스24) 중 한 곳을 택해 ‘문화예술패스’를 신청하면 부여되는 포인트를 통해 해당 예매처에서 관람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올해 11월 30일까지이며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발레, 무용, 국악 등 공연·전시 장르 관람이 가능하며 대중가수·토크 콘서트 및 팬미팅, 축제, 강연, 종교행사, 아동·가족 행사에는 사용이 불가하다.

이병노 군수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이 이번 사업으로 인해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향후 개개인이 스스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취향을 확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