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윤병태 나주시장, 영산강 국가정원 청사진 밝힌다 … 22일 현장 브리핑 !!22일 영산강 정원 조성 현장서 언론인 초청, 주요 현안 설명 국가정원 지정 목표, 2024 나주영산강축제,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19  01:04: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윤병태 전남 나주시장이 민선 8기 지역 발전 핵심 동력으로 강조해온 새로운 영산강 르네상스 시대 비전과 시정 주요 현안을 언론에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갖는다.

나주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영산강 정원 조성 현장에서 윤병태 시장이 2024년 시정 현안 브리핑을 열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  영산강 국가정원 조감도

윤 시장은 ‘영산강 정원 조성사업 경과 및 비전’, ‘2024 나주영산강축제 기본방향’, ‘남도의병역사공원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참석 언론인들에게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나주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환경부에서 공모한 통합하천사업에 선정되면서 항구적인 재해 예방에 초점을 둔 치·이수 사업과 더불어 저류지 공간을 활용한 친수사업으로 영산강 정원 조성을 자체 추진 중이다.

영산강 정원은 최종 목표인 국가정원 지정의 1단계 사업이다.

올해 통합축제 개최 시기에 맞춰 영산강 저류지 약 17만평에 축제 광장, 테마정원, 주차장, 피크닉장, 진입교량 및 제방도로 확장 등을 추진하고 있다.

윤 시장은 2천년 영산강 유역 고대 문화권의 중심이었던 나주 영산강의 과거와 현재, 한계와 개선 방향 등을 토대로 영산강 지방정원 조성 계획과 국가정원 지정 방향을 설명한다.

올해 대표축제 행사인 ‘2024 나주영산강축제’는 영산강 정원 일원에서 10월 8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윤 시장은 영산강 정원을 상설 축제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인프라 조성 상황과 축제 일정, 주요 프로그램 등을 설명하고 지난 4월 8일 위촉한 박명성 총감독을 소개한다.

축제는 작년에 이어 농업페스타, 반려동물페스타, 마라톤대회와 읍면동 노래자랑 등 주민참여프로그램이 더해진 통합축제로 기획했다.

윤 시장은 이어 남도의병의 구국충혼을 기리기 위한 전라남도 공약사업인 남도의병역사공원 조성사업 배경과 사업 대상지 선정 등 그간 추진 경과 및 상황에 대해 밝힌다.

특히 지난 4월 16일 나주시 시민권익위원회에서 제출한 ‘고구려궁 드라마세트장 철거’ 권고안을 토대로 한 2단계 사업부지 활용 방안 등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을 포함한 남도의병역사공원 추진 상황을 설명할 예정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영산강 국가정원, 2024 나주영산강축제,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등은 “500만 관광도시 나주 실현을 위한 발판이자 마중물이다”며 “현장 중심의 설명을 통해 언론의 공감대를 얻고 지역사회 관심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