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보성군, 세계인의 입맛 사로잡는 보성차(茶) 3종 싱가포르 수출 !!4만 달러 상당의 보성 차(茶) 싱가포르 고주힌(GJH) 수출 상차식 가져 바다 건너 세계로 … 글로벌 차(茶) 시장에서 한국차 우수성 알린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21  23:26: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17일 웅치면 강산농원 영농조합법인이 생산한 보성차(茶) 블렌딩티 3종(그린티, 블랙티, 허브티)을 싱가포르 고주힌(Goh Joo Hin Pte Ltd)사에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출 상차식에는 보성군 김규웅 부군수를 비롯한 보성농협 선지영 지부장, 차산업연구소 최정 소장, 팬지데이지(주) 권윤상 대표, 강산농원 김영민 대표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  보성군, 세계인의 입맛 사로잡는 보성차(茶) 3종 싱가포르 수출 상차식

이번 첫 납품 물량은 약 4만 달러에 이른다.

지난해 12월 보성군과 싱가포르 고주힌, 팬지데이지(주)와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청정 득량만에서 자란 보성차(녹차, 홍차)와 허브차를 베이스로 블렌딩하여 개발한 제품으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내 백화점 및 마트에서 유통된다.

보성군은 금전 3종 차(茶) 수출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고주힌과 함께 보성의 우수 농특산물 수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고주힌사의 ‘뉴문(New Moon) 브랜드 65주념 기념행사’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계획 중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싱가포르의 뉴문(New Moon) 브랜드로 유명한 고주힌사를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게 돼 한국차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맛 좋고 품질 좋은 차를 생산해 세계인이 즐기는 보성차를 만들어 차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싱가포르의 ‘고주힌’은 1940년도에 설립해 식품 유통을 비롯하여 전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내 시장을 선도하는 동남아시아의 대표 기업 중 하나로 ‘뉴문(New Moon)’ 브랜드가 유명한 업체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