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 교육’ 성료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22  00:32: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은 지난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5회에 걸쳐 친환경농업인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업을 하면서 농약 사용으로 인한 잔류농약 검출과 농약비산에 의한 비의도적 오염 등으로 매년 친환경 인증 취소 면적이 증가함에 따라 친환경농업 인증기준 및 의무사항에 대한 준수의식을 높이고, 친환경농업 내실화를 위해 의무교육으로 추진하게 됐다.

   
   ▲  장흥군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 교육’ 성료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 대책으로 친환경 재배 시 농약 사용 금지, 공동방제 사전신고 및 단지대표 입회 의무, 공공비축미 친환경벼 매입 전 잔류농약검사 의무화 등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최근 개정된 친환경농어업법 시행규칙 내용과 친환경 농가 지원사업 안내 그리고 공익직불제 의무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농가들에게 알찬 시간이 됐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2024년 친환경농업 단지장려금 신청 자격이 부여되며, 매년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공익직불제 교육도 수료하게 됐다.

   
 

김성 장흥군수는 “앞으로 농업은 친환경으로 가야 한다”며 “이를 위해 유치면 전 지역 친환경농업 실천과 우리군 경지 면적의 50% 까지 친환경 면적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4월말 기준 장흥군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은 2,000ha로 금년 목표 대비(2,485ha) 80%를 달성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