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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목포시 관광협의회, 국립 목포대 의대유치 성명 발표 !!국립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 설립 지지 성명서 발표, 관광수용태세 확립을 위한‘친절·안전·청결·질서’캠페인 병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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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23  01: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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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목포시 관광협의회(회장 조길현)가 지난 19일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신설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목포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관내 관광 및 숙박, 여행업 등 관광 관련 분야 종사자로 구성된 민간 거버넌스 협력기구인 사)목포시 관광협의회는 서부권 지역민의 의료서비스 절박함을 표방하며, 타당성이 충분히 입증된 국립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교를 설립할 것을 강조했다.

   
   ▲  사단법인 목포시 관광협의회가 목포대에 의과대학이 유치되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목포시 관광협의회 임원 20여명은 “전남 서부권은 전국에서 의과대학과 상급 종합병원이 없는 유일한 곳으로 지역의 열악한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 확보를 위해 국립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이 꼭 필요하다”고 외치면서 국립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을 설립할 것을 강조했다.

관광협의회는 성명서 발표 후 유달유원지로 이동해 새롭게 단장을 마친 스카이워크 및 대반동 모래사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등 봄맞이 관광수용태세 확립을 위한 ‘친철·안전·청결·질서’ 캠페인을 벌였다.

조길현 회장은 “관광 최일선에서 목포가 국제해양관광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신설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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