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 밤바다 더 화려해진다 ‘낭만버스킹’ 26일 재개 !!10월 26일까지 매주 금, 토 저녁…댄스, 어쿠스틱, 퍼포먼스 등 수준 높은 공연 선보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23  02:14: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 밤바다를 더 화려하게 만들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과 ‘우리동네 청춘버스킹’이 오는 26일 다시 찾아온다.

공연은 10월 26일까지 ▲낭만버스킹은 매주 금‧토 저녁 7시부터 9시30분까지 2시간 30분 ▲청춘버스킹은 매주 토요일(여름성수기 8주간 금요일 추가)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펼쳐진다.

   
   ▲  지난해 여수 낭만포차에서 열린 낭만버스킹 썸머페스티벌 모습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은 해양공원 3개소, 낭만포차, 남산공원 등 5개소에서 댄스, 무용, 어쿠스틱, 퍼포먼스 등 특화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올해는 문화예술공원으로 거듭날 남산공원을 추가로 선정, 멋진 경관을 자랑하는 남산공원에서 여름 성수기에 버스킹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

   
 

‘우리동네 청춘버스킹’은 여문지구 2개소, 웅천지구 2개소, 소호동동다리 등 5개소에서 발라드, 트로트, 어쿠스틱 등 여수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노래로 이루어진 공연으로 진행된다.

또한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청춘플로싱을 개최해 플로깅 및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부터 각각 자율버스킹존을 지정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곧 개설될 버스킹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더불어 작년 썸머페스티벌을 더 확대한 마린페스티벌을 7월 중 선보일 계획이다. 차별화된 버스커 공연, 악기체험 및 페이스페인팅부스, 코스튬 파티, 마린퍼레이드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서채훈 문화예술과장은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여수의 수려함을 널리 알리고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며, 시민들께는 우리동네 청춘버스킹에서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주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