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회와 (사)광주장애인문화협회가 주체한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 및 지원 방안에 관한 제 63차 정책 토론회가 5월 9일 광주시의회 예결위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정병문 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의 진행으로 장애인문화예술지원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한 안중원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 중앙회장의 기조발제, 정진삼 (사)광주장애인문화협회 회장을 비롯한 각계 전문가들의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불모에 가까운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을 진작시키고 문화적 향유의 권리를 확대할 수 있는 적극적 대책 마련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토론회에는 임동호 문화수도특별위원회 위원장, 황일봉 (사)광주지적장애인복지협회장(전남구청장)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이 참여해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과 관련 조례에 관한 관심과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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