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뉴스현장
구례군, 감 재배 기술 심포지엄 개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25  02:08: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구례군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산동면 The-K지리산가족호텔에서 감 재배 농가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 재배 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구례군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농가들의 재배 기술 역량 강화와 감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과 발전 방안 제시를 위해 마련됐으며, 해외 감 전문가를 초빙해 농가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  구례군, 감 재배 기술 심포지엄 개최

이번에 초빙한 오오하타 가즈야 박사는 일본 시마네현 농업기술센터 과수과, 특산개발과, 산지지원과 전문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감 재배 기술에 깊은 지식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오오하타 가즈야 박사는 “감 재배의 기초 - 단감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재배 기술교육과 구례지역 선도 농가 과원을 직접 방문해 현장 컨설팅을 시행했으며, 시기별 재배관리, 병해충과 생리장해, 과원 관리 요령 등 과수의 품질을 높이는 방법을 전달했다.

   
 

박근규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구례군 농업인이 선진기술을 배워 더 맛있는 감을 재배하는 데 활용하기를 바라며, 지원을 지속 확대하여 구례 단감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