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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내현 국회의원 |
올해로 15년째, 1998년 순천지청장 재직 시절 영호남 4개 지청 간 ‘범죄예방위원회 자매결연’ 및 ‘지리산 껴안기 행사’를 개최한 이래로 34개 영호남 검찰청 전체로 자매결연이 확산되는 등 매년 영호남 교류/교환 사업의 일대 전기를 마련한 임내현 의원(민주통합당/광주 북구을)에게 시민들과 관계자 및 언론의 조명이 집중되고 있다.
임내현 의원은 11년 전 최초로 제안한 ‘영호남 교류 대학생 환영의 밤’행사를 5월 7일에 참석한 이래로 5월 11일에는 ‘키우리, 대구 광주 산학협동연구원 교류 행사’, 5월 12일에는 ‘경맥축제(경북중/고 총동창회 행사)’에 차례로 참석할 예정이다.
‘키우리, 대구 광주 산학협동연구원 교류 행사’는 상반기 합동산행, 하반기 상대 지역 방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월 11일에 열릴 행사에 양 지역 산학협동연구원장을 비롯한 100여명이 참석해 거창의 ‘문재산’ 등반 및 석강초교에서의 단합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임내현 의원은 4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본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임내현 의원은 검찰 재직 시절부터의 동서화합 활동을 인정받아 2003년 경북중/고 명예졸업생 1호로 선정된 이래, 금년까지 11년간 빠지지 않고 총동창회 행사에 참석해오고 있다. 5월 12일에 개최될 ‘경맥축제(경북중/고 총동창회 행사)’에는 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을 비롯해 1,0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임 의원은 “동/서독이 통일을 이루어내고 유럽의 경제대국으로 우뚝 섰듯이, 우리도 남북통일을 통해 아시아의 경제강국으로 부상할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면서, “남북통일을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역사적 과제가 바로 영호남의 동서화합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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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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