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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4월 29일부터 6월 21일까지 해양시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대형 안전사고 발생으로 국민의 안전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각 사회 전반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고, 안전 위해요인을 발굴·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범정부적 차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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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해양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해경은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발생 개연성이 높은 대규모 기름 저장시설을 대상으로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해양오염비상 계획서에 대한 현장 이해 확인, 오염방지관리인 인명 및 오염물질 처리·기록 관리, 사업장 자체 안전 점검 결과에 대한 개선 이행 실태 확인 등이다.
부안해양경찰서장은“해양시설에서의 오염 사고는 대규모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를 당부한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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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해양시설물 서류등을 점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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