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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갯벌구조대 발대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4월 30일 고창군 심원면에서 갯벌 사고 대응을 위한 갯벌구조대 발대식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부안해경서장, 고창 부군수 등 내빈과 갯벌구조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갯벌 사고 구조 효과를 높이고 구조 골드타임을 확보하기 위하여 처음으로 실시 출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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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빈과 함께 갯벌구조대 현판제막식을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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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이 내빈과 함께 갯벌구조대 현판제막을 실시하고 있다. |
또한 갯벌 이동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고창군 내에서 갯벌 사고 구조에 유용한 트랙터 등을 소유한 약 30여 명을 선발하여 갯벌구조대를 조직하였고 구조대장과 구조대원을 신규 임명하였다.
고창 갯벌은 남북 5Km, 동서 15Km 총 면적이 64㎢로 여의도 면적 약 8배에 해당하는 넓은 면적이며 해루질 및 관광객이 많이 찾아 고립 및 사고 발생 시 신고 위치 특정 및 신속한 대응이 곤란하였으나 갯벌구조대 출범으로 민-관이 함께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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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서장이 갯벌구조대에 출범을 알리는 축사를 하고 있다. |
서영교 서장은“갯벌구조대와 주기적인 간담회와 교육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조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며“갯벌 사고 시 갯벌구조대와 함께 신속하게 대응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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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갯벌구조대가 트랙터 이용 갯벌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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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갯벌 구조대에 활용될 민간구조자원인 트랙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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