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뉴스현장
보령해경, 연안안전지킴이 위촉식 개최 !!각 지역실정에 정통한 12명이 약 6개월간 연안 안전관리 투입
강주원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03  00:20: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령해양경찰서(서장 김종인)는 지난 1일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선발된 연안안전지킴이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12명의 연안안전지킴이는 지난 3월 6일부터 3월 25일까지 모집·공고 후 서류심사 및 체력・면접 평가를 거쳐 연안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선발되었다.

   
   ▲  연안안전지킴이 위촉식 단체사진

선발된 연안안전지킴이는 오는 5월 5일부터 10월 29일까지 6개월간 보령 관내 연안사고 사망 및 사고 다발구역인 ▲ 홍성군 어사항 ▲ 보령시 학성리 맨삽지(밤섬) ▲ 보령시 무창포 석대도 ▲ 보령시 독산해수욕장 ▲ 서천군 선도리갯벌 ▲ 서천군 아목섬(죽산갯벌) 등 총 6개소에 2인 1조로 배치되어 위험구역 예방순찰 및 안전계도, 안전관리 시설물 점검, 연안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구조지원 등 해양경찰의 보조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종인 보령해양경찰서장은 “연안안전지킴이의 활동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우리 관할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연안안전지킴이들의 안전계도 지시에 잘 따라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