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헌신, 창조’를 신조로 조화와 균형있는 사회발전 실현과, 밀알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와 사랑이 충만한 사회 이룩을 목적으로 하는 (사) 밀알중앙회의 총재 이·취임식이 5월 11일 광주여성발전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형국 광주시행정부시장, 조호권 광주시의회의장, 박주선 국회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밀알회원 등 300여명이 참가해 전임 이석형 총재의 이임과 신임 윤봉근 총재의 취임을 축하했으며, 제26대 신임 윤봉근 총재는 취임사에서 “밀알중앙회 4대 주력사업을 전개해 전국적으로 우수한 밀알인재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영산강유역의 찬란한 역사를 보존하고 영산강주변 환경운동을 위한 영산강환경대학을 설립할 예정이다"며 "미래의 인재를 육성하는 인재육성 운동에도 적극 나설 것이다"고 강조했다.
윤봉근 신임 총재는 중·고교 교사와 광주시의회 의장, 시교육위 의장, 전국시도의장협의회 회장, 민주당 상무위원 등을 역임했다.
한편 밀알중앙회 4대 주력사업은 ▲장례문화 개선운동 ▲장기기증운동과 인체 조직 이식운동 전개 ▲영산강환경대학 설립 ▲미래의 인재 육성운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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