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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적행정·지적재조사 두 개 분야 최우수상 수상 쾌거 !!전남도 주관, 2024년 지적&재조사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성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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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09  00: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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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3일 전남도 주관으로 열린 2024년 지적&재조사 업무 연찬회에서 민원지적과 지적팀 정승아 주무관과 지적재조사팀 강가형 주무관이 연구과제를 발표하여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특히 지적재조사 분야는 재조사 업무 연찬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지적행정 지적재조사 최우수상 수상

이날 진도 쏠비치 리조트에서 열린 연찬회에서는 22개 시군에서 제출한 연구과제에 대해 사전예비심사를 거쳐 선정된 발표과제 지적행정 분야 5편과 지적재조사 분야 5편에 대한 발표대회가 열렸고 발표우수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무안군에서 발표한 연구과제는 지적행정·지적재조사 분야 총 2편으로 지적행정 분야에서 정승아 주무관이 ‘이중 지적측량성과 방지 방안’이라는 주제로 일관성 있는 측량성과 제공 및 지적민원 만족도 향상 효과를 도출해내는 연구과제를 발표함으로써 심사위원의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또한 지적재조사 분야에서 강가형 주무관이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한 지적재조사 자료관리시스템 구축’이라는 주제로 자체 시스템 활용을 통한 민원 처리의 효율성 증대 및 측량자료의 체계적인 관리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실용성 및 효과성 부분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정은주 주무관은‘24년 지적재조사 사업 우수 및 개별불부합 조사 적극적인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업무유공 도지사표창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김수영 민원지적과장은 “앞으로도 지적재조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경계분쟁을 해소할 수 있도록 업무 연찬 및 담당자 직무능력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고 우수사례를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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