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 “대나무 천국, 여기는 담양” 제23회 담양 대나무축제 개막 !!15일까지 죽녹원 일원 야외무대에서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12  22:41: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담양 대나무 축제가 11일 개막, 15일까지 죽녹원 일원 야외무대에서 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대형 아바타와 퍼포머 행렬로 축제 개장을 알렸으며, 오후 4시 반 개막식과 함께 가수 설운도, 김종국, 소찬휘의 축하공연과 드론 쇼가 펼쳐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  대나무축제(개막식)

'대숲처럼, 초록처럼'이란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대나무축제는 관광객들이 하루 더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야간 콘텐츠를 강화했다.

올해는 최초로 죽녹원을 야간에 개방하며, 곳곳에 유등과 소원달, LED무빙라이트를 설치해 푸르른 낮과 반짝이는 밤을 만끽할 수 있다.

   
 

또, 행사 주무대를 전남도립대 주차장 광장으로 옮겨 한우를 포함한 30여 개의 먹거리 공간과 청년창업, 전시체험, 농특산물 판매, 디저트 전시판매 등의 체험공간을 마련했다.

아울러 담양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행사가 준비돼 있다.

   
 

담양에서만 즐길 수 있는 대나무 뗏목, 카누 등 수상체험과 해설사와 함께 죽녹원 인문학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가자 대숲 속으로 휴(休) 체험’, 불시에 등장해 박을 터뜨리는 ‘운수대통 대박 터트리기’, 곳곳에서 나타나는 유퀴즈 챌린지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축제를 찾은 관광객을 맞는다.

이외에도 담양의 옛 사진 전시회, 담양군문화재단 기획전시, 전라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및 향토무형문화유산 공연 및 시연, 사군자 테마관 등 담양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도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특히 죽향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사천성 의빈시의 대표단(천야센 외 5인)이 축제장을 방문해 의미를 더했다.

이병노 군수는 “죽녹원 최초 야간 개장과 밤을 수놓을 아름다운 야간 경관, 흥겨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구성했다”라며 “담양 대나무축제가 다시 방문하고 싶은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