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사랑에 빠지는 일주일 만들기 목포·신안에서 함께해요 !!총 4회차 모집, 1, 2회차 5월 16일까지 신청 가능, 30팀 선정, 목포·신안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체험프로그램 운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12  23:16: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인 목포문화재단과 함께 4년 연속으로 ‘목포 일주일 살기’ 사업을 추진한다.

목포 일주일살기는 지난 2021년부터 체류형 관광 여행 경향에 발맞춰 관광객이 직접 살아보며 낭만항구 목포의 경험, 감상을 SNS에 공유·홍보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  지난해 진행된 목포․신안에서 일주일 살기 프로그램 참가자 모습

‘목포 일주일 살기’는 비수기에 ‘먼저 즐기는 휴가’를 주제로 1~2회차를 진행하고, ‘여행하기 좋은 가을’, ‘낭만항구 밤바다’를 주제로 3~4회차를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아름다운 항구도시 목포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

회차별로 30개팀(팀당 1~4인)을 모집한다. 1~2회차는 현재 모집 중으로 오는 1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운영기간은 1회차는 오는 24일부터 6월 3일까지, 2회차는 6월 5일부터 16일까지이다. 3~4회차는 8월 모집 예정이다.

참가자로 선정되면 체류기간(4~6박)동안 팀별 1박당 최대 5만원의 숙박비를 지원받고, 주요관광지 입장 할인 및 밤바다 갈치낚시, 고택체험 등 로컬콘텐츠 체험을 지원받는다. 체험 후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후기올리기 등 간단한 미션이 주어지고, 참여 종료 후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신안군과 공동으로 추진해 참가자들에게 신안군 다도해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즐기는 휴가, 목포 일주일살기’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목포문화재단 누리집(http://mpcf.or.kr)에서 공고를 확인하거나 전화(245-8833)로 문의하면 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 일주일살기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되고, 생활인구가 증대되어 청년이 찾는 큰 목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알찬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