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 “오늘도 안전한 여수산단!”…출근길 안전문화 캠페인 !!10일 오전 롯데GS화학㈜ 증설공사 현장에서 출근길 근로자 안전의식 고취에 힘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12  23:41: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정기명 여수시장이 10일 오전 국가산단 내 롯데GS화학㈜ 증설공사 현장 출근길에서 ‘여수산단 출근길 안전문화 캠페인’을 하고 있다.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10일 오전 국가산단 내 롯데GS화학㈜ 증설공사 현장 출근길에서 ‘여수산단 출근길 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 등 유관기관과 롯데GS화학㈜ 및 롯데건설 대표 등이 참여했다.

   
 

특히 근로자 출근시간에 맞춰 아침 6시30분부터 시작된 캠페인에서 참여자들은 근로자에게 안전구호를 제창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사업장 근로자 안전의식 고취에 힘썼다.

캠페인 동참에 나선 정기명 여수시장은 “안전사고는 예방이 가장 중요할 것”이라며 “‘안전한 산단 만들기’를 위해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노력하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에서는 산단의 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통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는 안전한 여수산단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