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뉴스현장
함평군-함평소방서, 산불 발생 예방-대응을 위한 소방 합동훈련 추진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17  01:31: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함평군이 함평소방서와 함께 지난 14일 대동제 생태공원 주차장에서 산불 발생 예방‧대응을 위한 소방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실질적인 진화훈련으로 현장 인력의 역량과 통합지휘본부 운영능력 강화뿐만 아니라 군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산불 없는 함평군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함평소방서 및 함평군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산불진화차 2대, 소방차 1대, 산불 진화 급수장치 등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번 훈련은 기존 훈련과는 달리 무게 등이 동일한 목재 등 가연물을 두고 산불지연제의 진압 효과를 실험하는 절차를 추가했으며, 산불 현장 영상 송출 및 신속한 피해 범위 파악 등을 위한 민간‧소방 드론을 활용한 합동훈련도 함께 진행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지속적인 산불 진화 모의 훈련뿐만 아니라 산불예방 활동도 적극적으로 시행해 대형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겠다”며 “강한 바람과 낮은 습도 등 계절적 특성이 있는 봄철은 산불에 취약한 만큼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산림 내 금연 및 쓰레기 소각 행위 근절 등 군민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