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 2024년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워크숍 개최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체계적인 분석과 목표 설정에 주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21  00:07: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순천경찰서, 순천소방서 등 안전 관련 유관기관 및 시 안전관리 부서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해 지역안전지수 분야별 등급을 분석하고 향후 추진 방향 및 전략을 논의했다.

   
   ▲  영암군 중대재해처벌법 간부교육

지역안전지수는 매년 행정안전부가 안전과 관련한 통계를 사용하여 지자체의 안전 수준을 평가하는 지수다. 이 지수는 교통, 화재,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자살이라는 6개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1등급부터 5등급까지 총 5개 등급으로 분류하고 공표한다.

순천시의 2023년 지역안전지수는 자살 분야는 2등급으로 전년도에 비해 1등급 향상됐고, 생활안전 및 감염병 분야는 3등급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화재, 범죄 등 상대적으로 안전도가 낮은 분야에 대해서는 안전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자율적 개선을 우선시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28만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안전도시 순천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