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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지난 5월 20일 법성커뮤니티센터에서 법성포굴비거리 음식점 영업주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법성포 외식업 회장 등 영업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법성포단오제를 대비한 위생 및 친절 교육, 식중독 예방 교육 및 위생등급제에 대해 안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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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성포굴비거리 음식점 영업주 간담회 개최 |
또한, 2024년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영업주들과 법성포굴비거리 활성화 방안에 논의하였다.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은 전라남도에서 시군에 조성하여 특색 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음식점 영업주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법성포굴비거리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음식점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었다.”라며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법성포굴비거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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