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뉴스현장
이상철 곡성군수, "명품쌀 백세미 모내기 시연회" 참석풍년 농사 기원과 백세미 명품쌀 홍보를 위한 특별 행사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22  01:17: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은 본격적인 벼 모내기 철을 맞아 지난 20일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인 '백세미' 재배단지에서 열린 모내기 시연 행사에 이상철 군수가 참석했다고 전했다.

이 날에는 백세미 홍보와 풍년농사 기원을 위해 곡성군수를 비롯한 지역구 국회의원 당선자, 곡성군의회 의장,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 부본부장, 곡성군지부장, 석곡농협장, 재배농가,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  이상철 곡성군수 ‘명품쌀 백세미 모내기 시연회’참석

행사 중 이상철 군수는 모내기 시연을 지켜보며 백세미의 품질과 특장점을 설명하고, 경쟁력을 강조하였다. 또한, 백세미로 만든 다양한 가공식품을 소개하며 백세미의 우수성을 홍보하였다.

이상철 군수는“백세미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에 힘써주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세미는 4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로 선정되었으며, 국회의장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하여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명품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년도에는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된 백세미 1,450톤을 전량 매입하였고, 매입가격은 정부양곡 공공비축미 1등급(40kg) 기준인 70,120원보다 20,000원 높은 가격에 책정되어 농가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백세미 쌀을 비롯해 백세미 누룽지, 백세미 컵누룽지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2024년에도 백세미 계약재배는 283 농가에서 240ha로 재배면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백세미의 품질 관리를 위해 종자와 육모 공급, 병해충 방제, 수확·건조, 가공 등 전 재배 과정을 농협에서 직접 관리하여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백세미 및 백세미 방앗간은 미국 농무부 유기농 인증(USDA-NOP)을 취득한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에서 생산·판매되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상철 군수는“백세미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에 힘써주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