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광주은행, “나주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합니다!”광은 본사, 나주지점, 영산포지점, 동신대 출장소 등 343명 참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22  01:24: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나주시와 광주은행 간의 아름다운 동행이 고향사랑기부제로 이어졌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광주은행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360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  광주은행 임직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나주시와 광주은행의 인연은 광주은행 영산포지점을 나주시 제2금고로 선정해 지난 2021년부터 4년 동안 5개 기타특별회계와 기금을 운영하면서 이어졌다.

지난해 임직원 150명에 이어 올해는 2배가 넘는 343명의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에는 광주은행 나주지점, 영산포지점, 동신대 출장소뿐 아니라 광주은행 본사 26개 지점 임직원들도 동참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상채 광주은행 부행장은 “본사의 많은 임직원들이 나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을 희망했다”면서 “나주시와 광주은행 간의 업무 협력이 더 끈끈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시 제2금고 역할을 해주고 있는 광주은행의 임직원들 기부 동참에 감사한다”면서 “나주시 답례품이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기부자들이 마치 쇼핑하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답례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재 나주시는 최근 가공식품 14종, 농축산물 13종, 등 30종 이상을 추가로 선정해 총 64개의 답례품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등록된 답례품의 80% 이상은 가격을 3만원으로 맞춰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한도 금액인 10만원 기부자에 대해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기부자)이 주소지 이외 지역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을 받고 기부를 받은 지역에서는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