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2014.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서포터즈 서울에 모였다.
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13  15:25: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해조류박람회 성공기원 D-365 한마음 대회 개최

완도군은(김종식 군수) 2014.해조류박람회를 1년 앞두고 대국민 붐 조성으로 성공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에서 D-365 성공기원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완도군에 따르면 4월 1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수도권 향우, 명예면장, 정치인, 연예인 등 600여명이 참석하여 해조류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서포터 활동을 다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홍보대사 위촉, 성공기원 메시지 상영, 입장권구매 약정식, 30만 향우 고향방문의 해 선포 등 대국민 참여 붐 조성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뜨거운 열기속에 열렸다.

2014.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조직위원장인 김종식 완도군수는 2014.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기필코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완도군이 제2의 청해진시대를 열고 군민 행복시대를 열어가도록 전국의 30만 향우 및 명예면장 등 서포터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국·도정 일정상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해양수산부 손재학 차관과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전국 해조류 생산량의 45%를 차지하는 완도군에서 개최하는 해조류박람회를 통해 해조류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전남도에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에서 경기에 출전 중인 프로골퍼 최경주 선수도 국제해조류박람회를 성공 개최하여 고향이 한층 더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한다며 해외에서 영상을 보내와 행사 분위기를 돋구었다.

2014.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바다속 인류의 미래 해조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2014년 4월11일부터 5월11일까지 완도해변공원일원에서 개최하며 육지식량자원의 오염에 따른 미래 대체자원으로서 해조류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고부가가치 창출과 에너지원으로서의 활용 방법 등을 제시하는 산업박람회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완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