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군,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연계도로’ 예타면제 건의 !!공영민 고흥군수 기획재정부·국토부 방문, 사업 타당성과 필요성 설명 자리 가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23  02:18: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2일 기획재정부와 국토부를 방문해 나로우주센터 인근에 조성되는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조성’ 및 ‘우주산업 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연계도로 건설사업의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가산단 연계도로인 33.45km 구간(2차로, 고흥읍~봉래면)은 노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해 대형 장비 운송 불편과 이동시간 지연으로 우주산업 육성에 장애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  22일 공영민 군수(왼쪽 네 번째)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신규 국가산업단지 제6차 범정부 추진지원단 회의에 참석해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연계도로 예타면제를 건의하고 있다

또한,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에 입주를 희망하는 우주 기업들은 “우주발사체 제조 및 발사에 필요한 부품 시험·인증 등을 위해 약 1시간씩 걸리는 고흥읍~나로우주센터 33.45km 구간을 수차례 왕복해야 한다면서 기업 유치 측면에서도 접근성 개선이 시급히 해결할 과제”라고 입을 모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공영민 고흥군수는 국가산단 준공 시기인 2030년에 맞춰 도로가 4차선으로 확·포장 되어야만 국가 우주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에 시너지 효과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고 피력하면서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연계도로에 대해 예타면제를 통한 적기 추진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한편, 군은 국토교통부 제1차관(진현환)이 주재하는 신규 국가산단 범정부 추진지원단 회의에서도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연계도로 예타면제 건의와 함께 국가산단의 기본 인프라인 전력과 용수에 대한 차질없는 공급, 또한 우주산업 분야를 국가 첨단전략산업 목록에 포함해 줄 것도 요청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