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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지방은행 부문 7년 연속 "1위 달성"지속가능한 브랜드 인식 확대 및 브랜드 경쟁력 확고히 해, 신뢰성, 이용편리성, 소셜긍정도 등 로열티 항목에서 높은 평가 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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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23  15: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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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23일 본점 대강당에서 고병일 광주은행장, 박만 노동조합 위원장, 이립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상무 및 관계자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지방은행 부문 1위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브랜드관리 모델로서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재 등 약 240개 산업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평가제도로,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약 12,5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1대1 개별면접 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2016년부터 조사된 지방은행 부문에서 광주은행은 신뢰성, 이용편리성, 소셜긍정도 등 로열티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18년부터 7년 연속 지방은행 부문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올해로 창립 56주년을 맞이하는 광주은행은 금융산업 위기 속에서도 브랜드파워 7년 연속 1위라는 영예를 안으며 명실상부한 우수 브랜드로서 입지를 굳히게 되었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공신력 있는 브랜드 평가지표에서 광주은행이라는 브랜드가 소비자의 마음 속에 자리 잡고 인정된 만큼 그 가치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지역 예금을 받는 지방은행이 지역경제 성장을 돕는데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매년 공개하는 ‘지역재투자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면서, 그동안 광주은행이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을 뿐 아니라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의 동맥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광주은행은 매년 당기순이익의 10% 이상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오고 있으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봉사의 아름다운 기업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그동안 (재)광주은행장학회를 통해 4천6백여명의 지역 장학생들에게 총 39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하여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왔으며, 지역인재 양성, 소외계층 후원, 문화 예술 및 스포츠 후원, 지역사랑 봉사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방면으로 힘을 보태온 결과, 2022년에는 광주·전남 최초로 대한적십자사 10억 기부클럽에 가입함으로써 선한 영향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은 인증식에서 “광주은행은 금융소비자들로부터 ‘친절하고 믿음이 가는 은행’, ‘지역과 상생하는 은행’으로 신뢰받고 있다”며, “지역 내 탄탄한 영업력과 디지털뱅킹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사명을 다하는 임직원들의 노력에 대한 결과로 7년 연속 1위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광주은행의 수상을 축하했다.

이에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7년 연속 1위의 결과에는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사회 문제에 공감하며, 지역민이 필요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적시에 발빠른 금융지원을 실시해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실천해온 선한 영향력들이 광주은행 브랜드에 힘을 실어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반성장하고 지속가능한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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