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지사 품질인증제가 매출 증대와 판로 개척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산에서부터 가공, 유통까지 엄격한 심사와 체계적인 사후관리로 품질을 인증하는 도지사 품질인증제을 받은 상품들의 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담양의 ‘生죽순, 삶은죽순’, 영광 모시잎 송편 등은 30% 정도 매출이 늘었고, 담양한과는 한과부분 백화점 매출에서 5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광양청매실은 국내를 넘어 중국과 미국에 수출돼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지난 2003년 도지사 품질인증제가 시행된 이후 전라남도에서는 290여 개 업체, 천여 개 품목이 인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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