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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중앙부처 방문 국고 현안사업비 확보 총력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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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23  17: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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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전남 함평군수가 2025년 지역발전 동력 마련 및 주요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함평군에 따르면 이상익 군수는 23일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등 5개 부처를 방문하여 주요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시급성을 직접 설명하고 내년도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현안사업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200억) ▲함평·해보처리구역 하수관로정비사업(65억) ▲기후대응 도시숲사업(30억), ▲고막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371억) 등으로 국비 412억 원(총사업비 2,145억 원)이다.

이와 함께 특별교부세는 ▲구계소하천 재해예방사업(235억) ▲학교 방우제 위험저수지 정비사업(13억) 등 사업비 88억 원(총 사업비 795억 원)을 지원 요청했다.

   
 

이상익 군수는 “정부의 건전재정운용 기조하에서 지자체의 행정력을 총동원하지 않으면 지역 주요 현안의 필수 예산 확보조차 녹록치 않은 상황”이라며 “긴축재정 등 어려운 여건을 뛰어넘어 군민이 풍요로운 함평을 실현할 수 있도록 중단없이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국·도비 확보 추진계획을 수립해 주요사업 74건 5,385억 원을 선정하고 전남도 및 중앙부처 예산 반영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정부 예산 편성이 확정되는 시점까지 중앙부처 방문, 지역구 국회의원과 연계 대응 등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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