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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장 격려중 생일을 맞은 선수들을 축하했다.
25일부터~28일까지 개최되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기간중 생일을 맞은 참가선수 배구 등 9종목 10명의 선수들에게 경기장을 방문하여 깜짝 이벤트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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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아(자전거) |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33개 참가종목 중 한종목도 빠짐없이 격려하는 바쁜 일정에도 어린 꿈나무들이 대회기간 중 가족들의 생일축하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친구들과 축하 할수 있도록 격려시 마다 케잌교환권을 선물했다.
이번 대회기간 중 생일을 맞은 선수들은 박성환(문흥중1년, 배구), 이용호(광주체중1년, 근대3종), 류수지(하남중3년, 펜싱), 남호현(조선대부속중1년, 핸드볼), 김은지(효동초5년, 핸드볼), 남호영(광주중2년, 씨름), 최은준(전대사대부중2년, 배드민턴), 양지율(방림초5년, 농구), 황원우(광주체중3년, 육상), 김수아(광주체중3년, 자전거)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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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호(근대3종) |
전갑수 시체육회장은 "경기장을 직접 방문하여 선수단 격려와 함께 대회기간 중 생일을 맞은 선수들을 축하하며 좋은 추억으로 남길바라고 광주체육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선수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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