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 교동시장 주변 노점 구획선 정비 !!1인 1구획 지정, 양방향 노점 한방향 배치…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28  01:22: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교동시장 주변 노점을 정비해 한층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불법 노점과 노상 적치물로 인해 보행로가 좁아진 교동시장 인근 도로변 노점 구역 약 68m 구간을 정비했다.

   
   ▲  여수시가 교동시장 주변 노점을 정비해 한층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2015년부터 운영해 오던 잠정 허용구역 재정비를 통해 1인 1구획을 지정, 양방향 노점을 한 방향으로 배치해 총 34개 노점을 구획선 안으로 이동 배치했다.

여수시는 수십 년 전부터 형성된 교동시장 주변 노점 거리의 노점상에 대해 재래시장 활성화와 서민 생계 대책 차원에서 장점 허용해 왔다.

하지만 허용구획을 넘는 상품 진열, 상행위를 위한 도로상 물건 적치로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돼 상시 단속에 나섰지만, 행위가 계속 재발하고 있었다.

   
   ▲  여수시가 교동시장 주변 노점을 정비를 위해 현수막 게첩, 안내문 배부, 가두행진 등 사전 홍보와 계도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현수막 게첩, 안내문 배부, 가두행진 등 사전 홍보와 계도에 나서며 노점 정비를 추진했다.

특히 이번 정비는 초기 노점상의 거센 반발에도 시가 상인들과 지속적인 대화와 설득으로 많은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물리적 충돌 없이 원만히 추진되며 눈길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 여수에 걸맞은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상인들은 물론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절실하다”며 “이번 성과를 토대로 여수교에서 서교동로타리를 거쳐 여수교간까지 노점 구획선을 지속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