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공영민 고흥군수, 우주항공청 개청 환영 입장 밝혀 !!우주항공 분야 총괄과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우주발사체 산업발전 위해 정주여건 개선과 과감한 지원책 마련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28  01:27: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우주항공 중심도시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한국판 나사(NASA·미 항공우주국)라 불리는 우주항공청이 27일 경남 사천시에서 개청해 우주항공 분야 총괄과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 것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우주항공청은 대한민국의 본격적인 뉴스페이스 시대를 개막하고, 2045년 글로벌 5대 우주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우주경제 로드맵을 실현하는 중심기관으로, 지난 1월 9일 ‘우주항공청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출범하게 됐다.

   
   ▲  공영민 고흥군수, 우주항공청 개청 환영 입장 밝혀

공영민 고흥군수는 “우주산업 클러스터 삼각체제 중 하나로서, 지난 2022년 12월에 발사체 특화지구로 지정된 고흥군에서도 6만여 고흥군민 및 70만 출향 향우들과 함께 우주항공청 개청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환영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조성은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지고, 지방소멸에도 대응하는 핵심산업”이라면서 “예타면제로 추진 중인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가 조속히 조성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고 민간 발사장, 연소시험장, 발사체 기술사업화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주발사체 산업육성과 기업 집적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입주기업에 대한 과감한 지원책과 접근성 및 정주여건 개선을 마련할 것”이며 “우주개발 산·학·연·관 혁신 기반시설 구축으로 고흥군이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