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4.7.19 금 01:42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전남교육청, 글로컬 박람회서 국제 교육교류 ‘본격화’교류국과 간담회 통해 ‘공생의 교육, 지속가능한 미래’ 연대 약속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6.02  23:53: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29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막한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에서 우즈베키스탄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중국, 일본, 베트남 등의 나라와 ‘공생의 교육,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교류를 본격화했다.

우즈베키스탄 유아일반교육부(비서실장 쟘시드 삼시예프)는 글로컬 미래교실 수업현장을 보고 전남이 제시한 미래교육에 깊은 관심을 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도 미래교육의 방향을 제시한 전남교육청과 교사·학생 교류,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교육, 로봇활용교육, 올림피아드 공동 개최 등을 지속적으로 함깨해 나가기를 제안했다.

   
   ▲  전남교육청-우즈베키스탄 유아일반교육부 기념사진 촬영

또 타슈켄트한국교육원(원장 팽주만)도 전남교육청과 우즈베키스탄 유아일반교육부와의 국제교류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학교별 국제교류도 더욱 더 활성화 될것으로 기대된다. 전남외국어고등학교의 경우 코로나 이전에 교류했던 인도의 ‘ASN Senior Secondary School’의 교직원을 글로컬 프렌드십 참여 중 다시 만났고, 두 학교의 관리자들이 교류를 재개하기로 합의하는 등 박람회가 학교 간 국제교류 매개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전남교육청-우즈베키스탄 유아일반교육부 교육교류 협의

특히, 국제교류활성화에 적극적인 해외 리더들은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의 글로컬 교육 공동선언에 지지를 보내며 공생의 교육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에 연대함으로써 전남의 국제교류 활성화 및 내실화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구복규 화순군수, 제5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3년 연속’ 수상
2
광주 남구, ‘양림동 선교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 !!
3
광주 서구,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광주 자치구 유일’
4
여수시, ‘마이스(MICE) 유치 설명회’ 대전에서 개최 !!
5
여수시-더불어민주당 지역委, 자치분권정책협의회 개최 !!
6
장성군-전남교통연수원, 교통안전 캠페인 공동 시행 !!
7
광양시, “광양에서 태어난 아이, 광양시가 책임집니다”
8
장흥군, 27일 개막하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 풀파티와 함께 즐겨보자”
9
광주은행, 광주광역시에 치매 어르신 대상 배회감지기 지원 후원금 3억 5천만원 전달 !!
10
고흥군, 주민이 함께하는‘살기좋은 지역만들기’열기 후끈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