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소상공인의 든든한 디딤돌’, 광양시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 개소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6.03  00:57: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가 30일 지역 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광양시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을 비롯한 광양시의회 의원, 관련 기관 단체장, 소상공인 등 80여 명이 개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광양시,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 가져

시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역량 강화와 자생 능력 향상을 위해 광양시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 운영을 지원하며, 센터는 광양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시의 보조금을 받아 운영한다.

센터는 센터장 1명과 매니저 1명이 근무하면서 소상공인들에게 마케팅, 교육, 홍보,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들은 여러 기관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맞춤형으로 안내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센터가 개소하기 위해 많이 애써주신 광양시 소상공인연합회 황대환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가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소상공인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광양시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는 광양시 오류로 52(중마동 기업은행 2층, 전남신용보증재단 옆)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