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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 “국민과 함께 미래로, 녹색강국 대한민국”영산강청, 6.5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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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04  23: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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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박연재)은 6월 5일(수) 10시부터 영산강유역환경청 대강당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 국립환경과학원 영산강물환경연구소, 한국환경보전원 호남지사,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 등

   
   ▲  영산강청 전경

UN은 1972년 제27차 총회에서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하여 환경보전을 다짐하는 날로 삼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세계 환경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여 올해 29회를 맞았다. 올해 환경부에서 선정한 환경의 날 주제*는 ‘국민과 함께 미래로, 녹색강국 대한민국’이다.

* 가뭄‧홍수, 생태계 변화 등 기후위기 대응을 넘어 녹색강국으로 가자는 메시지

기념식은 환경의 날 영상 시청,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등으로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한국환경연구원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 홍제우 박사의 ‘기후변화와 우리의 대응’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 확산을 통해 우리가 나아갈 방향 제시 등

박연재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환경의 날은 지구를 지키기 위한 약속의 날로 일상에서 저탄소 녹색환경을 실천하고, 자연과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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