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직장 내 갑질 근절과 악성 민원 대처 요령 특강 실시 !!'청렴 의식 고취로 목포시의 신뢰도 제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6.05  00:09: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박홍률 목포시장이 지난 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갑질 근절과 악성 민원 대처 요령' 주제의 청렴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직원들에게 악성 민원과 직장 내 갑질의 문제를 인식시키고, 청렴 의식을 고취해 목포시의 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  박홍률 목포시장이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 특강을 진행했다.

박 시장이 직접 진행한 이날 특강은, 청렴의 중요성과 악성 민원 대응 방안, 직장 내 갑질 예방과 개선책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료 간 소통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이해․공감하고, 직위를 이용한 부당한 업무 지시 근절 등에 대한 내용 등이 포함됐다. 또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 문화를 만들어 청렴한 공직 생활을 위한 다양한 사례와 실천 방안들이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적인 소양이자, 시민들의 신뢰를 얻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직원들이 더욱 ‘청렴한 자세’로 업무에 임해 공직 만족도를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2024년 청렴하고 신뢰받는 「청렴 목포」구현을 위해, 반부패·청렴시책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내부 직원 대상 자체 설문조사 및 직장 내 갑질행위 설문조사, 외부 민원인 만족도 조사 등 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다양한 청렴시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