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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토) 광양시 1사1하천운동추진협의회 옥곡천분과[(주)포렌] 회원 50여명은 옥곡천 주변에 꽃길을 조성하는 활동을 가졌다.
광양시 옥곡 면민광장 입구에는 철쭉 100여주를 식재하고, 옥곡IC입구 도로 주변에 약 300m의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작지만 이러한 하나 하나의 활동들이 모여서 우리지역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되어 가는 모습에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현장을 찾은 이채균 광양시환경연합회장은 “우리지역을 위하여 끊임없이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해 주시는 우리 지역 봉사단체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하고 이들과 함께 꽃길조성 활동을 펼쳤다.
한편, ㈜포렌은 지난 2006년 금호동에 설립되었으며, 광양제철소 연관업체로 냉연, 도금, 베어링 정비 등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건실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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