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외국인 힐링·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시 매력 홍보 !!풍물놀이 체험, 산림욕, 명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호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6.17  21:59: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양시, 외국인 힐링·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시 매력 홍보

광양시는 지난 15일 지역 거주 외국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광양에서 행복 찾기! 외국인 숲속 힐링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숲속 힐링 체험행사를 통해 지역 거주 외국인의 광양 생활 만족도를 높여 포용적인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베트남, 필리핀, 호주, 가나,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일본 등 10여 나라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비봉 풍물단원 10여 명과 함께 전통악기를 직접 배우고, 2명의 숲 치유지도사의 안내를 따라 산림욕, 명상 등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외국인들에게 언어권별로 광양시 명예 통역관을 배정해 외국인들이 더욱 쉽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은 “숲속에서 맨발로 걷고, 명상하면서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었고, 광양시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과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특히, 한국 전통 풍물놀이 체험이 정말 재미있었고 광양시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 기회가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윤성 철강항만과장은 “광양시에 거주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외국인들도 우리시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외국인 분들이 우리 시에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광양의 매력을 자국민에게도 많이 홍보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현재 세계 9개국 17개 도시와 국제 자매·우호 도시를 체결해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으며, 등록외국인 수는 2,117명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