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농어촌공사, “더 많은 농촌관광정보 얻고, 더 편리하게 농촌여행 예약하세요“한국농어촌공사·농협은행·(주)액티부키 업무협약(MOU) 체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6.18  21:51: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어촌공사가 국민들이 더 편리하게 농촌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공사는 오늘(18일)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농협은행과 ㈜액티부키*와 함께 ‘농촌여행 서비스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촌여행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를 강화한다.

   
   ▲  농촌여행사업 상호 협력을 위한 한국농어촌공사, 농협은행, 액티부키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약에는 ▲농촌여행 정보서비스 연계 ▲농촌여행 사업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농촌여행 관련 신사업 공동 발굴·추진 등 3가지 분야에서 더 많은 농촌여행객의 방문과 농촌 관계 인구 확산을 위한 협력 내용이 담겼다.

특히, 공사는 공사 농어촌자원개발원에서 현재 운영 중인 농촌여행정보포털 ‘웰촌(www.welchon.com)’에 등록된 농촌여행 콘텐츠와 우수 농촌 여행상품들을 농협은행의 모바일 앱 ‘NH올원뱅크’와 연계해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농촌여행에 대한 국민들의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김영배 농어촌자원개발원장은 “농촌여행은 농촌 관계 인구 확산과 더불어 지역경제에 마중물이 될 수 있어 지역 활성화를 위해 필수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라며 “이번 협약은 물론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농촌여행을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