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4.7.22 월 02:24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 '한국행정학회 학술대회' 글로벌 마이스도시 여수서 열려 !!19~21일까지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20여개 국가, 1,000여명 참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6.20  00:59: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글로벌 마이스도시 여수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한국행정학회 하계공동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가 열린다.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행정학회 주관으로 세계행정학회 회장 RA’ED M. BENSHAMS를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 1,000여명이 참석한다.

   
   ▲  한국행정학회 학술대회, 글로벌 마이스도시 여수서 열려

‘한국사회 시대 진단과 행정학의 성찰적 전망’이라는 주제로 미래를 위한 전략적 방향성과 행정학적 과제들을 모색해 한국 사회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고민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특히 19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20일 정무권 연세대 명예교수의 기조강연과 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 차관들과 행정학회 회원들의 대담을 나누는 자리인 ‘차관과의 대화’가 준비돼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외에도 이영범 한국행정학회장, 한국지방정부학회, 한국거버넌스학회 등 지역학회장들부터, 신진학자와 대학원생까지 다양한 행정학 전문가들이 참석해 행정학의 역할에 대한 세션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세션 진행계획은 한국행정학회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한국행정학회 학술대회 첫날 개회식에 참석한 정기명 여수시장은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여수에서 이번 행사를 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은 여수시 역시 직면해 있는 문제이기에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고민과 방안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고흥군, ‘두 지역 살아보기 고흥 스테이’ 준공식 개최 !!
2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세계태권도연맹과 함께 파리 올림픽에 ‘저탄소 식생활’ 전파한다 !!
3
금호타이어 노동조합, 금호타이어 경영책임자 엄중 처벌하라 !!
4
보령해경, 개그맨 김태환 명예 해양경찰관 위촉 첫 임무로 SOS구조버튼 누르기 캠페인 참여 !!
5
목포시, 전남 서부권 산업재해, 근골격계 질환 위험성 더 커 !!
6
해남군, “해남에서 K-POP 날아오른다”2024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
7
윤병태 나주시장, 호우특보 비상근무자 격려 … 배수펌프장 현장 점검 !!
8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에 양부남 의원 지지 선언 !!
9
부안해경, 수상레저기구 사고 예방 함께해요 !!
10
광주은행 신입행원, 사령장 받고 정식 행원으로 거듭나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