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 반부패.청렴 협약 체결로 청렴문화 확산 앞장서 !!순천시와 (사)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전남총괄 본부 청렴협약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6.20  01:01: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18일 (사)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이하 공신연) 전남총괄본부와 반부패・청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청렴 가치를 공유하고 순천시의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공동 캠페인을 포함한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순천시, 반부패・청렴 협약 체결

협약식에는 순천시 시장과 공신연 총재 나유인 등 12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였고 인사말씀,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 관행ㆍ토착비리 등 부패 청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등 협력 △반부패ㆍ청렴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자료 공유 등 상호협력 등이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순천시의 청렴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시민과 함께 청렴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신연의 나유인 총재는 “청렴은 우리 사회의 기본적인 가치이며, 이를 위해 순천시와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반부패ㆍ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순천시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로, 지역사회의 청렴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한편, 공신연은 2019년에 창립된 순수 시민운동 단체로, 국민권익위원회의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이다. 현재 전국 25개 지역본부와 15,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