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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박연재)은 5월부터 6월까지 두달간 장마철 대비 대규모 개발사업장 등 강우 시 토사유출 및 붕괴사고 등이 우려되는 환경영향평가 사업장을 대상으로 협의내용 이행 여부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관내 토석채취, 관광단지, 도로 및 도시개발사업 등 대규모 사업장 21개소를 선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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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강청 |
침사지 및 가배수로 등 토사유출 저감시설 적정 설치, 사면보호공 및 녹화 등 비탈면 안정성 확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점검 결과, 위반 사업장 14개소에 대해 협의내용 이행조치 명령 요청 및 현지지도를 실시하였다.
(협의내용 이행조치) 강우시 불안정사면이 예상되는 곳에 대한 수방대책 마련 등
(현지지도) 침사지 및 가배수로 퇴적토 준설 등
영산강유역환경청 박연재 청장은 “환경영향평가 사업장 토사유출 저감시설 적정 설치 및 비탈면 안정성 확보 등 협의내용 이행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사업자의 책임감을 강화시켜 국민들에게 보다 더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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